기관장·자문위원까지 식약처 출신 유관기관 '줄입성'
- 김정주
- 2015-09-15 06:14: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년 간 22명 관련업체 등 재취업...의약품·의료기기·식품 등 전방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식약처 퇴직 공무원 중 최근 2년동안 유관기관 기관장이나 민간업체 고위직 임원 등으로 재취업한 인사는 총 22명으로 집계됐다.
이들은 기관장 또는 사단법인 고위직 임원, 지자체 시간직, 법무법인 변호사부터 기관장, 민간기업 연구소장까지 진출한 분야도 다양했다.
14일 식약처가 최근 국회에 제출한 '2013~2014 식약처 퇴직자(재산등록의무대상) 재취업 현황'에 따르면 22명 중 기관장으로 재취업 한 퇴직자는 2명으로, 각각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대표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장으로 진출했다.
기관장은 아니지만 관련 업계 또는 유관기관 고위직 임원으로 간 퇴직자도 많았다.

또 유바이오로직스와 한풍제약 연구소장, 법무법인 양헌 변호사, 농협중앙회와 뉴트리바이오텍 자문위원, 삼우다연 고문 등으로 위촉되기도 했다.
재취업 분야를 살펴보더라도 유관기관, 의약품, 의료기기, 식품, 법무법인, 바이오, 축산, 건기식 등 식약처가 포괄하는 전 분야로 진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5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6'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7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8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9화이자 출신 약사가 만든 화장품 '세시드', 접점 넓힌다
- 10홍승권 신임 심평원장 약사회 방문…"건보제도 발전 협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