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약품, 의료봉사단체에 안과 의약품 기부
- 노병철
- 2024-10-25 15:50: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6000만원 상당의 안과 의약품 후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안국약품의 알러지성 결막염 치료제인 ‘올로텔라 점안액’(Olopatadine 0.2%) 1900개와 세균성 안질환 치료제 ‘레보텔라’(levofloxacin hydrate 5㎎/㎖) 점안액 500개를 ‘사단법인 비전케어’, ‘세상을 이어가는 끈’, ‘한국카톨릭협회’ 등 3곳에 총 6000만원 상당의 안과 의약품을 기부해 봉사단체와 따뜻한 선행을 함께 했다.
사단법인 비전케어는 2002년 1차 파키스탄 아이캠프 이후 전 세계 39개국을 찾아가 실명 위기에 놓인 2만8000명에게 개안수술 및 20만 여명에게 안검진 치료를 진행한 선행 단체이다.
국제 NGO인 세상을 이어가는 끈은 광주와 아시아 각 지역의 소외된 계층의 이주민들을 위해 매년 해외 무상 진료와 공연 등 다양한 봉사를 진행 중이며, 한국카톨릭협회는 몽골 및 필리핀 해외 의료봉사와 국내 차상위 계층을 위한 봉사를 진행하는 단체이다.
안국약품 관계자는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의 의료봉사를 꾸준히 이어가는 세 곳의 단체와 함께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는 것에 큰 관심을 갖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의료봉사 활동을 진행할 것”이며 “소외된 계층에게 의료봉사활동에 필요한 의약품을 기부함으로써 사회에 기여하고, 나눔경영 실천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기등재 약가인하 유예 만지작...막판 조율 촉각
- 2CSO 영업소 소재지 입증 의무화 추진…리베이트 근절 목표
- 3약사-한약사 교차고용 금지법안 복지부 또 "신중 검토"
- 4GMP 취소 처분 완화 예고에도 동일 위반 중복 처벌은 여전
- 5품절약 성분명 처방 의무화법 법안 심사 개시...여당 속도전
- 6복지부-공정위, 창고형약국 영업제한법 난색..."과잉 규제"
- 7AAP 대표품목 '타이레놀', 5월부터 10%대 공급가 인상
- 8대웅바이오, 10년새 매출·영업익 4배↑…쑥쑥 크는 완제약
- 9복지부, 편의점약 규제 완화 찬성…"20개 제한 유연하게"
- 10성분명처방 입법 논의 시작되자 의사단체 장외투쟁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