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아동학대피해방지협회와 업무 협약 체결
- 김지은
- 2025-10-20 16:06: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협회에 아동 건강 관리 위한 상비약 키트 전달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번 협약은 약사회의 전문성과 협회의 현장 네트워크를 결합해 위기 아동·청소년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고 지역사회 돌봄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학대 피해 아동의 건강 관리 및 의료 지원 연계 ▲약사 대상 아동 보호 인식 개선 교육 ▲지역사회 중심의 아동 안전망 구축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더불어 시약사회는 소녀돌봄약국과 협회의 현장망을 연계해 즉각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 약사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보호와 상담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시약사회는 이날 협약식에 이어 대한아동학대피해방지협회가 운영하는 그룹홈과 쉼터에 150만 원 상당 상비약 키트를 전달했다.

김영진 부회장은 “지역 주민의 건강을 지키는 공공의료 현장에서 약사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역할을 해야 한다”면서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문성을 살려 아동보호와 돌봄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했다.
공혜정 대한아동학대피해방지협회 대표이사는 “서울시약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학대 피해 아동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회복하고 자립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만들어가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서울시약사회 김영진 부회장과 김경희 영등포구약사회 부회장, 대한아동학대피해방지협회 공혜정 대표이사, 김경옥이사, 선필호 사무국장, 김윤정 팀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투약병 수급대란 오나"…미국-이란 전쟁 여파
- 2"성분명 처방·제네릭 경쟁입찰제 등으로 약제비 50% 절감"
- 3내과의사회 "약 선택권 약국에 맡기면 대규모 혼란"
- 4동구바이오, 투자 확대…10배 뛴 큐리언트 재현 노린다
- 5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 타깃 부분적 '처방전 리필제' 시동
- 61200억 신성빈혈 시장 경구제 도전장…주사제 아성 넘을까
- 7국회에 집결한 의사들 "성분명 강행 시 의약분업 전면 거부"
- 86천억 달러 규모 특허 만료 예정…글로벌 시밀러 경쟁 가열
- 9복지부 "수급불안 의약품에 성분명처방 적극 활용해야"
- 10릴리, 차세대 비만약 '엘로라린타이드' 한국서 임상3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