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PR·사회공헌 부문 대상에 일동제약
- 이탁순
- 2015-11-26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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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우수상 RB코리아....우수상 SK케미칼·한국에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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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저녁 팔래스호텔에서 150명의 광고 홍보인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제약산업 광고·홍보 대상 시상식에서 기업PR 및 사회공헌 부문에 일동제약을 포함해 RB코리아, SK케미칼, 한국에자이 등 4개 수상업체가 나왔다.
대상을 수상한 일동제약은 '아로나민이 드럭머거를 말하다 캠페인'을 들고 나왔다. 드럭머거 개념을 활용해 약사들과 소통하고, 약사의 중요한 역할을 상기시킨 홍보 전략이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이날 수상자로 나선 김중효 일동제약 전무(기획조정실장)는 " "일동제약의 기업이념처럼 인류건강과 행복한 삶에 기여하는 초일류기업으로 더욱 전진해 나가겠다"며 수상소감을 말했다.
홍보부문 최우수상에는 RB코리아가 선정됐다. RB코리아는 스트렙실 소방관 후원 '아름다운 목소리' 캠페인으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우수상은 2개 제약사가 공동수상했는데, SK케미칼과 한국에자이가 받았다.
SK케미칼은 국내 최초 세포배양 인플루엔자 백신을 홍보한 '최초에서 최고로'가, 한국에자이는 '나우프로젝트, 나를 있게 하는 우리, NOW'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기업PR 및 사회공헌 부문은 23개 작품이 출품돼 경쟁을 벌였다. 이날 수상작에는 상패와 함께 대상 300만원, 최우수상 200만원, 우수상 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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