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도 자누비아 물질특허 소송 '패소'
- 이탁순
- 2015-11-27 17: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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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도전 나선 3곳 모두 실패로 돌아가...2023년까지 기다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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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도 자누비아 물질특허 존속기간 연장 무효청구 심판에서 패소했다.
27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특허심판원은 최근 종근당이 제기한 자누비아 물질특허 존속기간 연장 무효 청구를 기각했다.
이로써 자누비아 특허도전에 나선 제일약품, 영진약품, 종근당 3곳이 모두 특허기간 연장을 무효하는데 실패했다.
이제 제네릭사들이 기댈 건 2024년 종료되는 자누비아 염/수화물 특허를 회피하는 것이다. 이미 수화물특허 도전에 성공한만큼 염특허 회피도 자신하고 있다.
해당 특허를 무너뜨리면 제네릭약물은 물질특허가 종료되는 2023년 출시가 가능하다.
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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