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출마 뜻 굽힌 이현주 "예비 입후보 포기"
- 강혜경
- 2024-11-04 09:55: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금병미 부회장 단독 추대 가닥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4일 이현주 회장은 데일리팜을 통해 "예비 입후보 포기를 결정했다. 상대 후보가 3년간 공을 들인 데 비해 저의 준비 기간은 너무 짧았고, 선거로 인한 후유증을 걱정하는 주변의 목소리도 있어 입후보를 포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구시약사사회 내 분열과 반복은 가뜩이나 저조한 참여와 관심에 찬물을 끼얹을 것이라는 게 그의 생각이다.
이 회장은 "'져도 좋으니 제발 중단하지 말아달라'고 두 눈을 반짝이며 호소하던 여러 지지자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저의 포기가 여러분의 포기가 아니다. 우리는 다시 뭐든 할 것이니 실망하지 말고 각자의 자리를 지켜주시고, 아름다운 가을 빛이 항상 옆에 있기를 기도한다"고 소회를 전했다.
한편 제17대 대구시약사회장 선거는 금병미 대구시약사회 부회장(62·영남대)의 단독 추대가 될 전망이다. 금 부회장은 예비후보등록 첫날인 2일 등록절차를 마무리하고, 약국을 방문하고 있다. 출정식은 오는 15일 진행된다.
관련기사
-
[대구] 금병미 예비후보등록…첫 날 약국 30여곳 방문
2024-11-02 20:16
-
[대구] 금병미 "회원 고충·민생 내 일처럼"...15일 출정식
2024-10-30 17:36
-
[대구] 금병미 vs 이현주 '여여대결'...경선지부 6곳으로
2024-10-24 12:3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신티 약평위 관문 넘어...염변경 제네릭도 동반 통과
- 2약사회, 6.3 지방선거 앞두고 ‘약사 정책제안서’ 전국 배포
- 3약국 마케팅이 궁금해? 산업약사회, 연자 초청 실습 포럼
- 4이장한 종근당 회장 "미래 성장동력 확보 총력…혁신신약 개발"
- 5명문제약, 피타페노콜로서방정 출시…복합제 선택지 확대
- 6정원오 "24시간 소아진료·독서교육 확대"…어린이 공약 발표
- 7알콘, '프리시전 7'로 일주일용 렌즈 시장 진입
- 8서울시약, 12일 청년 약사 소통 강화 위한 간담회 진행
- 9김부겸 대구시장 후보 "공공병원 성분명처방 시행 적극 협의"
- 10휴젤, 톡신·필러 해외 성장…1분기 최대 실적 경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