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재‧선우일원 약사, 2024 JTBC 서울마라톤대회 완주
- 김지은
- 2024-11-04 14:53: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지난 3일 열린 이번 대회에서 선우일원, 김영재 약사는 송파구 잠실 올림픽공원 평화의 문으로 들어오는 42.195㎞ 마라톤 풀코스에 참가했다.
마라톤동호회 총무를 맡고 있는 김영재 약사는 3시간 26분 57초 기록으로 완주했다. 이번 기록은 국내 여약사 중 최고 기록이라는 것이 약사회 측 설명이다. & 160;
한편 은평구약사회 마라톤동호회는 지난 2010년 시작돼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정기모임을 갖고 훈련을 하고 있다. 매년 3~5회 각종 마라톤 대회에서 준비된 체력에 적합한 코스별로 출전하며 동호회 회원 약사들이 함께 건강 관리와 친목을 도모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