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최광훈, 성남 약국가·분당서울대병원 약제부 방문
- 김지은
- 2024-11-08 20: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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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예비후보는 “성남 지역 회원 약사들은 이번 방문에서 전문약 취급 한약국에 대한 처벌 시작과 의약품관리료 인상, 전자우편을 이용한 대체조제 통보 편리성 확보에 대해 환영한다고 이야기했다”며 “90일 이상 조제에 대한 수가 신설, 안과 조제료 개선 필요성 등에 대해 건의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방문에서 대한약사회장 일한 지난 3년의 결실이 하나씩 나타나고 있는 것이라 설명하고, 앞으로도 좌고우면하지 않고 약사회원들만 보고 회무를 하겠다고 다짐했다”고 덧붙엿다.

이 자리에서 최 예비후보는 “병원 근무 약사들의 처우개선과 어려움을 잘 알고 있고, 병원약사회와 함께 이를 개선하고 해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약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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