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자사주 70억 출연해 직원 복지향상 지원
- 이탁순
- 2016-03-04 10: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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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외거래 통해 11만6000주, 사내근로복지기금에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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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부 출연은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으로 나아가는데 함께 노력하고 있는 임직원의 복지를 향상하기 위해 이뤄졌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사내근로복지기금은 임직원이 일과 가정을 병행하며 일하기 좋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학자금, 경조사비, 동호회, 사내 대출, 선택적 복리후생 제도 등에 활용된다.
2014년에는 윤영환 명예회장이 보유한 주식 모두를 '석천대웅재단' 설립, '대웅재단'의 장학사업 확대, 사내 근로복지기금 확충을 통한 직원의 복지 처우 개선 등으로 기부했었다.
윤재춘 대웅 대표는 "창업자인 윤영환 명예회장이 평생에 걸쳐 '정의와 공생'의 경영철학을 기반으로 보유한 재산을 기부한 것을 본받아 회사 발전에 동참해온 직원들의 복지와 처우를 향상하기 위해 자사주를 출연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대웅은 임직원이 회사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사내근로복지기금을 비롯해 다양한 제도를 운영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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