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MSD, 아토젯-자누비아 '키' 심포지엄
- 가인호
- 2016-03-07 10:3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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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서울, 부산, 광주, 제주 등 주요 도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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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의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은 고콜레스테롤혈증 치료제 '아토젯'과 당뇨병 치료제 '자누비아 패밀리'에 대한 정보와 관련 질환 치료의 최신지견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조홍근 원장(연세조홍근내과)이 좌장을 맡은 가운데 첫 번째 강의는 ‘조기 병용요법 치료가 제 2형 당뇨병 환자에게 어떤 이점을 줄 수 있는가?라는 주제로 노정현 교수(인제의대 내분비내과)의 발표가 진행됐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김수중 교수(경희의대 순환기내과)가 ‘당뇨병성 이상지질혈증을 위한 새로운 치료제: 아토젯, 스타틴 단독요법 대비한 우수한 효과는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발표를 이어나갔다.
좌장인 조홍근 원장은 "자누비아는 제 2형 당뇨병 약물 요법 치료에 있어서 다양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저혈당 발생과 체중 증가에 대한 부작용뿐만 아니라 그간 우려가 되었던 당뇨 환자의 심혈관계 부작용에 대한 안전성까지 입증되면서 진료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새롭게 주목 받고 있는 에제티미브와 아토르바스타틴의 유일한 복합제인 아토젯은 콜레스테롤의 흡수가 증가되어 있고 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LDL-C)과 중성지방(Triglyceride)이 동반 상승되어 있는 당뇨병 환자에게 특히 유용한 이상지질혈증 약제로 사용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MSD 당뇨 및 심혈관계사업부 총괄 김소은 상무는 "이번 키(KEY) 심포지엄을 통해 일선에서 당뇨병 환자 치료에 매진하시는 선생들에게 이상지질혈증 치료제와 당뇨병 치료제 장점을 소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전국적인 심포지움을 꾸준히 개최해 당뇨병 환자들의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MSD의 키(KEY) 심포지움은 2월부터 대구, 서울, 부산, 대전, 광주, 제주 등 주요 도시에서 지속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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