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혁 명문제약 회장 대표이사 퇴임 확정
- 가인호
- 2016-03-09 08: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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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문제약 2인 공동대표 체제서 우석민 단독대표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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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제약은 8일 주주총회 공시를 통해 임기만료된 이규혁 대표이사 회장과 우석민 대표이사 사장에 대해 재선임을 결정했다. 하지만 이 회장은 등기이사는 유지하고 대표이사직은 물러나는 것으로 결정됐다.
따라서 명문제약은 2인 공동대표에서 2세 경영인인 우석민 대표의 단독체제로 전환될 예정이다.
대표이사에 물러나는 이회장은 영업출신 전문 경영인으로 하나제약 대표를 거쳐 지난 2001년 명문제약 대표이사 사장으로 영입돼 그동안 회사를 이끌었다.
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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