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 故유일한 박사 45주기 추모식 거행
- 김민건
- 2016-03-11 14:52: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정희 사장 등 1500여명 참석..."삶과 철학 본받겠다"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유한양행은 이정희 유한양행 사장과 회사 관계자 및 유가족, 유한공고 학생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거행됐다고 밝혔다.
행사에 앞서 유한양행 임직원들은 유일한 박사의 묘소인 유한동산에서 묵념과 헌화를 하며 고인을 기렸다.
이 사장은 추모사에서 "자신보다 사회공동선을 추구하신 박사님의 삶과 철학을 본받아, 새로운 고객 가치 창조와 영속기업으로서 발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故유일한 박사는 1926년 유한양행을 창립했으며, 1971년 3월 11일 작고할 때까지 유한학원과 유한재단을 설립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2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3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4'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 5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6[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7면역질환 정복 나선 JAK억제제…질환별 경쟁구도 재편
- 8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9지엘팜텍, 세계 첫 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 구강붕해정 허가
- 10PIT3000→PM+20 전환기간 연장…"약국 현장 의견 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