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57년만에 CI 리뉴얼…글로벌 도약
- 가인호
- 2016-03-17 08:44: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명도 국제약품공업→국제약품 변경, 3세 체제 본격화
- AD
- 6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국제약품(대표 남태훈)은 1959년 창립이후 57년 만에 새로운 CI(Corporate Identity)를 발표하며 3세 경영체제를 본격화하여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을 선포했다고 17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CI 리뉴얼은 기존사명을 계승하면서 이를 보다 젊고 글로벌 지향의 사명(국제약품공업주식회사를 국제약품으로)을 변경발표하고 CI의 심볼에서는 열정과 도전을 의미하는 레드와, 배려, 신뢰를 의미하는 그레이 색상을 적용했다.
여기에 승리을 뜻하는 Victory의 V와 더한다 라는 수학적 부등호의 V의 뜻이 모여 국제약품의 영문 이니셜 시작의 K의 모습을 형상화 시켰다는 설명이다. 또 'Design for your health'(건강을 디자인하다)라는 슬로건을 콘셉트로 고객에게 행복한 삶과 미래를 설계하고 제시하는 기업이미지와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에 적합한 세련되고 미래지향적 기업이미지를 강조함으로써 시대의 변화에 맞는 브랜드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새로운 CI는 글로벌 환경에서의 젊고 강한 혁신적인 변화의 의미를 담고 그룹의 기업소개 자료와 명함, 사무용품, 포장자재 등 향후 국제약품의 브랜드로 디자인되는 모든 시각물에 적용될 예정이다.
국제약품 관계자는 "제약환경의 다양한 방면에서 혁신을 거듭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하겠다는 의미에서 CI를 57년만에 교체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국제약품은 올해를 변화와 혁신의 원년으로 선포하며, 2020 비전선포, CI리뉴얼, 사명변경, 기업문화혁신, 인재육성, R&D강화 등 변화와 혁신을 통해 제2의 도약을 꾀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경기도약 "학술대회 만족도 90%...AI 체험존 큰 호응"
- 2치협 고문단 "치협 임원진 직무정지가처분 즉각 취하하라"
- 3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4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5[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6정우신약 최대주주 오른 2세 정우채 실장 영향력 확대
- 7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8헬스케어 67곳 거래량 삼전에도 밀려…증시 랠리 속 소외감
- 9면역질환 정복 나선 JAK억제제…질환별 경쟁구도 재편
- 10'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