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사고 조정·중재 개시율 후퇴…수탁감정 급증세
- 최은택
- 2016-03-17 12:14: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료중재원, 조정중재 성립률 94.1%…상담건수 감소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반면 조정·중재 성립률은 94%를 넘어 섰고, 법원 등 외부의뢰 수탁감정 건수는 급증했다.
17일 의료분쟁조정중재원의 '2015년 사업실적'에 따르면 지난해 상담건수는 3만9793건으로 전년 4만5096건보다 5303건 감소했다.
방문, 인터넷 등 전문상담은 7757건으로 774건이 늘었지만, 일반상담(전화) 건수가 3만8113건에서 3만2036건으로 6077건 감소한 탓이다.

조정·중재 성립률은 같은 기간 89.7%에서 94.1%로 4.4% 증가했다. 누적 성립률은 90.7%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리베이트 사무장병원, 처방 몰아주고 약국 수익 절반 챙겨
- 2펠루비 제네릭 쏟아진다…동구바이오, 품목허가 획득
- 3반복되는 의약품 품절…해법은 '안전·투명 유통망' 구축
- 4'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출시 1년 만에 점유율 23% 돌파
- 5'주가 80% 폭락' 삼천당제약, 주주설명회·해외 NDR 승부수
- 6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7글로벌 3상 잇단 진입…GLP-1 후발주자 추격 가속화
- 8탈모약 급여화, 국민이 직접 논의…7월 첫 공론화 토론회
- 9JAK억제제 '올루미언트', 청소년 원형탈모 적응증 확대
- 10병원·약국·도매 얽힌 리베이트…병원지원금 금지법은 비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