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 "비전실현과 주주가치 극대화에 집중"
- 안경진
- 2016-03-18 11:4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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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들은 이날 총회에서 주주들은 제73기 재무재표 및 연결재무재표를 승인하고, 임기만료된 박대창 이사와 박정섭 감사를 재선임했다. 이사 및 감사 보수한도액도 모두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이정치 일동제약 대표는 "경영권의 불안요소들이 지난 해 완전히 해소되어 일동제약 임직원들이 오직 비전실현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됐다"며, "이를 바탕으로 신규브랜드의 성공적인 시장진출과 OTC 매출성장 등 가시적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노력이 더 빠르고 큰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혁신의 강도를 높여나가겠다는 다짐 또한 함께 밝혔다.
특히 "경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사업부문의 전문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자 금년 기업분할을 추진할 것"을 다시 한 번 밝히며, "회사의 비전실현과 주주가치 극대화를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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