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 압타바이오와 표적항암제 공동연구
- 이탁순
- 2016-03-23 10:45: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항암제 전달 원천기술 활용...합성 생산 가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번 협약을 통해 삼진제약은 압타바이오와 세계 최초의 압타머-항암제 복합체 신약개발을 위해 공동연구를 진행하게 된다. 압타바이오는 암세포로만 항암제를 전달하는 압타머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기존 항암치료 분야에 이미 많은 표적 항암제가 개발돼있지만 약물부작용이 여전히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으며 약물 내성 등 효력의 한계 때문에 새로운 형태의 항암제 개발이 시급하다는 설명이다.
압타머-항암제 복합체 원천기술은 항암제 개발 시 약물부작용을 최소화하고 항암효력은 극대화해 혁신 신약으로서 높은 개발가치를 가진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로슈 등에서 유사 기술로서 개발 중인 항체-항암제 복합체 기술과 비교했을 때, 압타머-항암제 복합체 기술은 합성 생산이 가능해 생산방식이 간편하고 비용도 낮은 장점이 있다.
삼진제약은 현재 의료시장에서 공급이 부족한 항암치료 분야의 수요를 만족시키고 시장 지배력을 높일 수 있는 혁신적인 약물전달 원천기술을 확보함으로써 신약 파이프라인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신희종 삼진제약 중앙연구소장(전무이사)은 "이번 협약으로 자사의 항암제 파이프라인을 강화할 뿐 아니라, 새로운 개념의 압타머-항암제 복합체 원천기술을 확보해 혁신적인 차세대 항암제 개발에 한발 더 앞서가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첫 폐업 사례 나오나…전북 A약국 돌연 영업중단
- 2"팔수록 손해라도 일단 잡자"…제약업계 변칙 영업 확산
- 3HLB 진양곤 회장 차녀 진인혜, 차세대 항암사업 전면 배치
- 4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5국산 CAR-T 첫 등장…4월 의약품 허가 '봇물'
- 6LG화학, 제일약품에 28억 손해배상 소송 청구한 이유는
- 7'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8의료계, 한의사 PDRN·PN 주사 정조준…불법시술 규정
- 9"혁신제약, 항구적 약가우대…성분명 처방 의사 처벌 없애야"
- 10과소비 유발 창고형약국…'언젠가 쓰겠지' 소비자들 지갑 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