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지역 240곳 약국 기획·합동점검
- 김지은
- 2016-03-24 09:29: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점검·민원 발생 약국 등 대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경남도가 도내 약국 240곳에 대한 기획,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오는 28일부터 5일간 진행하는 이번 점검은 약국이 밀집돼 있는 시 지역 약국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경남도는 11개반, 22명 점검반을 편성해 의약품 조제와 유통, 마약류 취급 관리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도내 전체 약국의 25~30%에 해당하며 지난해 미점검 약국과 민원발생, 위반 우려가 있는 약국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도에 따르면 최근 1년 이내 2회 이상 위반업소 위주로 선정됐다.
김지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진입 장벽 없는 '알부민 식품' 홍수...제품 등록만 1190개
- 2"쌓여가는 폐의약품서 아이디어"…30년차 약사, 앱 개발
- 3제약 5곳 중 2곳 CEO 임기 만료…장수 사령탑·새 얼굴 촉각
- 4"더 정교하고 강력하게"…항암 신약의 진화는 계속된다
- 5쌍둥이 약도 흥행...P-CAB 시장 5년새 771억→3685억
- 6충남서도 창고형약국 개설 허가…'청정지역' 5곳 남았다
- 7약물운전 4월부터 처벌 강화...약국 복약지도 부각
- 8비약사 약국개설 시도 민원, 보건소 "규정 의거 검토"
- 91600억 딜 쪼갰다…동성제약 회생 M&A의 설계도
- 10장정결제 '크린뷰올산' 후발약 첫 허가 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