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한미탐스0.4mg 의사심포지엄 통해 홍보
- 김민건
- 2016-03-25 11:4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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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상결과 탐스로신0.2mg 대비 IPSS점수 약 71%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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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립선비뇨기 심포지엄에는 김세웅 가톨릭 의대 교수와 이윤수·조성완 비뇨기과 원장이 좌장을 맡고 이승욱 한양의대 교수와 오철영 한림의대 교수가 연자로 참석했다. 이 외에 서울지역 비뇨기과 개원의 150여명이 참석했다.
회사 측은 "한미탐스캡슐0.4mg은 아시아 최초로 3상 임상을 통해 인정받은 전립선비대증 1차 치료제이며, 보험삭감 없이 환자 증상에 따라 초회처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관순 한미약품 대표는 "비뇨기 심포지엄을 통해 전립선비대증 치료제 처방에 대한 비뇨기 전문의의 임상적 갈증을 해소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전립선비대증 확진환자 만45세 이상 남성 대상으로한 한미탐스 0.4mg 3상 임상을 통해 탐스로신 0.2mg 대비 IPSS(국제 전립선증상 점수)가 약 71% 더 감소한 것을 확인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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