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박람회 참석해 中모바일시장 공략
- 이탁순
- 2016-04-05 09:57: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생유산균, 레모나 등 제품 브랜드 홍보
- AD
- 6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경남제약 부스를 찾는 많은 관람객들은 생유산균의 맛과 레모나 브랜드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으며, 박람회 기간 동안 소비자는 물론 업체 바이어들과 활발한 미팅을 가졌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웨이상은 위챗, 웨이보 등 SNS 플랫폼에서 제품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신개념 모바일 비즈니스 모델로, 중국 유통시장에서 웨이상 같은 모바일 판매자가 차지하는 비율은 대략 70%로 중국 내 유통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경남제약 관계자는 "중국 모바일 시장을 타깃으로 인지도 상승 및 유통망 확보를 위해 참가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유통채널 및 사전 제품 홍보를 위해 중국 관련 박람회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경기도약 "학술대회 만족도 90%...AI 체험존 큰 호응"
- 2치협 고문단 "치협 임원진 직무정지가처분 즉각 취하하라"
- 3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4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5[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6정우신약 최대주주 오른 2세 정우채 실장 영향력 확대
- 7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8헬스케어 67곳 거래량 삼전에도 밀려…증시 랠리 속 소외감
- 9면역질환 정복 나선 JAK억제제…질환별 경쟁구도 재편
- 10'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