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각 위원회별 주요 사업계획 논의
- 정혜진
- 2016-04-11 18:56: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16년도 정책토론회·임원 워크숍 개최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최창욱 회장은 "29대 집행부가 본회 현황을 개괄적으로 파악하고 정책 토론 및 각 위원회 사업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워크숍을 마련했다"며 "위원회별 사업은 결국 회원들의 민생부분과 연관된 약국 환경 개선 지원, 회원 권익 보호를 목표로 서로 긴밀하게 연결돼 있으므로 공동사업 수행을 위한 연결고리 체제를 구축하고,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해 사업 간 유기적인 협조가 가능하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장기화 되는 사업은 3년 임기 동안 규모를 확대해 수행할 계획으로 각 위원회가 사업을 원활히 꾸릴 수 있도록 약사회가 도울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돕겠다"며 "위원회별로 부여된 본회 홈페이지 아이디를 활용해 회원 민원 해결 등 온라인 활동도 활발히 해달라"고 요청했다.
이번 워크숍은 15개 위원회와 정책기획단에서 주요사업 및 사업계획 등에 대해 발표하고 상호 토론했다.
총무위원회는 올 하반기 완공되는 회관신축건립사업을 중심으로 각종 운영 관련 전반사항을, 보험위원회는 보험 관련 법령의 홍보 시스템과 보험청구 지원사업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원활하고 신속한 정보 전달에 무게를 뒀다.
학술교육위원회는 연수교육을 비롯, 개국 약사를 위한 강의/일반약/건기식/영약학/보험청구/경영/회계/인테리어 등 다양한 영역의 지속적인 강의 시스템 구축에 주력하기로 했다. 약국위원회는 본인부담금 할인약국, 비자영약국 등에 대한 자율정화활동과 행정적 조치를 지속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근무약사위원회는 기존의 청년약사위원회에서 보다 근무약사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개편된 위원회로 근무(청년)약사의 소통강화를 위한 커뮤니티 활성화와 신상신고 독려를 위한 유용한 강좌 개설에 중점을 뒀다.
정책기획단은 보건의료분야 서비스발전기본법 도입 시도에 대한 대책 수립을 비롯, 동네약국 경영개선 사업, 의약품 사용 관련 소책자 발간, 각종 대관업무 강화, 공직약사 강화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각 위원회별 사업과 연계해 정책을 수행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진입 장벽 없는 '알부민 식품' 홍수...제품 등록만 1190개
- 2"쌓여가는 폐의약품서 아이디어"…30년차 약사, 앱 개발
- 3제약 5곳 중 2곳 CEO 임기 만료…장수 사령탑·새 얼굴 촉각
- 4"더 정교하고 강력하게"…항암 신약의 진화는 계속된다
- 5쌍둥이 약도 흥행...P-CAB 시장 5년새 771억→3685억
- 6충남서도 창고형약국 개설 허가…'청정지역' 5곳 남았다
- 7약물운전 4월부터 처벌 강화...약국 복약지도 부각
- 8비약사 약국개설 시도 민원, 보건소 "규정 의거 검토"
- 91600억 딜 쪼갰다…동성제약 회생 M&A의 설계도
- 10장정결제 '크린뷰올산' 후발약 첫 허가 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