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 아카데미, 식약처 공인 임상시험 교육기관 지정
- 김민건
- 2016-04-12 13:4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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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부터 임상시험 종사자는 지정 기관에서 의무적으로 교육 받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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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식약처는 약사법 및 의약품등의 안전에 관한 규칙이 개정됨에 따라 올해부터 임상시험 종사자별로 신규·심화·보수 교육과정을 식약처 지정 교육기관에서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한다고 밝혔다.
씨엔알리서치 관계자는 C&R 아카데미가 2010년 5월 설립 이후부터 동북아지역 임상시험 교육센터를 목표로 임상시험 업무의 종사자, 특히 임상시험 모니터요원(CRA)에 대한 다양한 질 높은 교육과정으로 임상시험 업계의 인정을 받아왔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식약처 교육실시기관 지정으로 임상시험 종사자의 업무역량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춘 교육기관으로 공인 받게 되었다는 설명이다.
씨엔알리서치 관계자는 "2011년부터 LMS(학습관리시스템) 도입과 ISO9001인증 등 품질관리 시스템과 전담인력을 통한 교육운영, 과정개발 경험을 축적했다"며 "앞으로도 현장경험이 풍부한 전문 강사진을 통해 실무적인 감각을 갖춘 전문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하여 임상시험의 품질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C&R 아카데미 교육과정과 과정별 일정은 해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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