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중국 박람회에서 레모나 등 홍보
- 이탁순
- 2016-04-22 11: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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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시장 공략 위해 홍보활동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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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박람회는 의료서비스, 약품, 보건식품, 미용제품 등을 전시한 북경 최대 건강산업 박람회로 경남제약은 중국 CFDA 보건식품 등록을 앞두고 있는 레모나와 레모비타씨정, 작년 연말부터 중국 내 판매가 시작된 생유산균 등을 홍보했다.
부스를 찾은 많은 관람객들은 시음행사를 통해 생유산균과 레모나의 맛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특히 레모나가 대한민국 대표 비타민C 브랜드라는 점에 높은 신뢰를 보였다는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중국 내 진출을 시작한 생유산균의 유통망 확보와 레모나 브랜드의 소비자 대상 홍보를 위해 참가했다"며 "앞으로도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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