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준 이사장, 청와대에 중소제약 육성 건의
- 이탁순
- 2016-05-23 08:52: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일 중소기업인 대회에 참석해 세제혜택 등 제안
- AD
- 6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한국제약협동조합 조용준 이사장(동구바이오 대표)은 지난 20일 중소기업인 대회에 참석해 중소제약사 육성정책에 대한 건의했다.
청와대 오찬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조 이사장은 산자부장관, 중소기업청장 및 중소기업중앙회장 등과 함께 헤드테이블에 참석했다.
조 이사장은 지난 이란 및 이집트 국빈방문 후 의료 및 제약산업에 대한 성과를 논의하고 발언 기회를 통해 정부 차원에서 제약산업을 신 산업으로 지정해 차세대 성장동력 산업으로 육성할 것을 건의했다.
또한 국제적인 품질 상호인증 강화 추세에 따라 중소제약사의 해외진출을 위한 적극적 지원방안으로 지난 멕시코 순방 시 정부차원에서 상호인증을 이루어 낸 것과 같은 정부 차원의 지원방안을 요청했고 연구개발에 대한 세제혜택 필요성에 대한 의견도 제안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3[특별기고] 'PDRN' 의심하던 약사가 두 눈으로 본 것
- 4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5"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6'삼수' 끝에 약가협상행…한국로슈 항암제 2종, 잔혹사 끝낼까
- 7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8"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9다제약물 복용자 143만명…"통합돌봄 핵심은 약물관리"
- 10[데스크 시선] 탈모치료제 급여 검토가 만든 착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