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브비, 희귀난치성질환 복지정보 책자 발간
- 안경진
- 2016-06-10 01:55: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료사회복지사협회와 공동작업…정부·민간 복지정보 총정리
- AD
- 6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복지 정보를 제대로 알지 못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희귀·난치성질환 환자와 가족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한 책자가 제작된 것은 올해로 3번째다.
이번 책자는 희귀난치성질환을 진단받은 환자나 가족이 치료비 부담, 간병과 치료의 어려움 등 자신의 상황에 맞는 복지 혜택을 보다 쉽게 찾아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질환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사이트와 복지 서비스 신청 서류 발급법이 추가된 것도 새로운 점이다.
우리나라 정부는 희귀·난치성질환자를 위해 산정특례제도, 본인부담상한제도, 긴급 지원 사업 등 다각적인 치료비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으며 장애나 저소득층을 위한 기초 보장제도, 기타 복지 서비스도 활발히 운영 중이다. 하지만 여러 지원 정책들이 주민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보건소, 병원 의료사회사업팀 등 다양한 기관별로 운영되다보니 별도로 찾아봐야 한다는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에 제작된 '희귀·난치성질환 환자를 위한 복지정보'는 치료비가 걱정될 때, 간병과 치료로 생활이 어려워질 때, 희귀·난치성질환에 대해 더 알고 싶을 때, 복지 서비스 신청 서류를 알고 싶을 때를 구분했다.
각각의 경우에 따라 환자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정부, 민간 복지서비스, 해당 기관 정보, 환우회 정보와 희귀·난치성질환자 쉼터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구비서류 발급기관을 한 눈에 알아 볼 수 있도록 정리해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 보인다.
희귀·난치성질환 환자를 위한 복지정보 책자는 대한의료사회복지사협회 또는 한국애브비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한편 애브비와 대한의료사회복지사협회는 책자 발간 외에도 희귀·난치성질환 환자 중 저소득층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고자 외래 검사비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2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3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4'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 5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6[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7면역질환 정복 나선 JAK억제제…질환별 경쟁구도 재편
- 8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9지엘팜텍, 세계 첫 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 구강붕해정 허가
- 10PIT3000→PM+20 전환기간 연장…"약국 현장 의견 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