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일본 의약품 전시회 참가
- 김민건
- 2016-07-04 1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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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네릭 비중 높이는 일본시장 공략 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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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대규모 의약품 전시회인 이번 행사는 지난달 29일부터 1일까지 일본 동경에서 개최됐다. 조아제약은 조아바이톤, 잘크톤, 헤포스 등 일반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였다.
조아제약의 이번 참가는 최근 일본 정부가 보건의료 재정 안정화를 이유로 제네릭 비중을 2020년까지 80%로 상향 조정했기 때문이다. 일본 정부의 제네릭 의약품 육성정책으로 한국을 비롯, 중국, 인도 등 세계 각국의 1050개 업체, 주최측 추산 약 4만5000여명이 전시회에 참가했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일본 의약품 박람회에 부스를 마련한 것은 처음"이라며 일본 시장 공략을 목표로 경구용 더블넥 앰플 등 제품과 기술력 홍보에 집중했다고 밝혔다.
한편 조아제약은 2010년부터 7년 연속 'CPhl China' 참가를 비롯 태국 국제식품박람회, 인도네시아 의약품 박람회, CPhI South America, 아랍 헬스 두바이 등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지속적으로 해외전시회를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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