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22회 동산상에 이윤성 구매팀 부팀장
- 김민건
- 2016-07-12 1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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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료 수급 등 안정적 거래처 관리 공로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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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1회 수상자를 배출한 이래 올해로 22회째를 맞이하는 동산상은 창업자인 故이규석 회장의 아호인 동산(桐山)의 이름을 따서 회사발전에 공로가 있는 직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수상자 선정은 전 임직원의 자유로운 추천과 엄격한 심사로 정해진다. 올해 수상자인 이윤성 부팀장은 1995년도 현대약품에 입사해 구매업무를 담당했으며 구매 책임자로서 주어진 소임을 성실하게 수행해 회사 이익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이 부팀장이 급변하는 대외환경 속에서 혁신적인 원가절감 아이디어로 회사 손익개선에 크게 기여한 점과 원료 공급선의 다변화와 확대를 통해 수급이 불안정한 원료의 공급을 안정화한 점, 신제품 개발에 필요한 원료의 안정적 공급처를 마련해 신제품 출시와 매출 성장에 큰 역할을 담당했다"고 말했다.
수상자인 이윤성 부팀장은 "이번 동산상 수상은 개인의 노력만으로 얻어낸 결과가 아니라 모든 분들의 도움과 협조 덕분에 일궈낼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수상을 통해 업무에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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