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베링거 계약 여파 지속…장초반 11%하락
- 김민건
- 2016-10-04 09:27: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9시30분 기준 44만9500원 기록...지연공시 의혹 증폭
- AD
- 6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4일 주식시장 개시 30분 만에 한미약품 주식은 11.71% 하락한 44만9500원을 기록 중이다.
베링거인겔하임과의 항암제 계약 해지에 따른 여파가 계속 미치고 있지만, 무엇보다 '지연 공시'했다는 의혹으로 시장 신뢰를 잃은 영향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금융당국은 한미약품 늑장공시에 대해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건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2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3상반기에만 72품목 퇴장…당뇨약 제네릭 '묻지마 허가' 이면
- 4처분 비웃는 마약류 처방·조제… 의·약사 '허가 취소' 철퇴
- 5제약, PDRN 일반약 시장 쟁탈전…동아 가세하며 5파전
- 6종근당홀딩스, 600억 회사채…종근당 지분 확대 실탄 확보
- 7"신속등재로 RWD 평가 변곡점...급여조정 등 규정 반영"
- 8급여삭감용 RWE 우려...복지부 "재정관리도 정부 역할"
- 9일동, 유노비아 합병 후 첫 행보…BIO USA서 딜 노린다
- 10"병동전담약사, 제도 정립을"...병원약사 1500명 집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