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캐피탈 신규 투자, 바이오 등 헬스케어에 집중
- 어윤호
- 2016-11-09 06:14: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바이오·의료에 2643억원 투자 전년 대비 23% 증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8알 한국벤처캐피탈협회에 따르면 국내 벤처캐피탈들의 신규 투자는 791개사 1조2785억원으로, 투자액 기준으로 전년동기(705개사, 1조3899억원) 대비 8% 감소했다.
그러나 헬스케어(바이오·의료) 분야 벤처기업에 투자된 금액은 2643억원으로, 전년동기(2132억원) 대비 23.9% 증가했다.
업종별 투자비중을 보더라도 바이오·의료분야가 20.7%로, 오랫동안 투자유치 1위 업종이던 ICT서비스(18.4%)를 제치고 가장 뜨거운 투자 업종으로 부상했다.
이중 브릿지바이오는 2016년 145억원의 투자금을 유치했는데, 헬스케어 분야에서 가장 많은 투자자금을 확보했다.
이 회사는 신약 후보물질을 직접 개발하지 않고 외부에서 후보물질을 도입해 임상시험에 집중하는 사업 모델인 NRDO(No Research Development Only)로 염증성 면역질환 치료물질인 'BBT-401'의 상용화를 추진중이다.
또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지난 4월 벤처캐피털로부터 100억원의 자금을 유치했으며 프랑스 제약사인 사노피와 2014년 '간암 신규 타깃 및 항체신약 공동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한편 이외에도 표적항암제 개발업체인 압타바이오와 줄기세포치료제 개발업체인 SCM생명과학, 유전체 교정 전문업체인 툴젠 등이 올해 100억원의 투자금을 유치해 투자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표제기 이부프로펜 감기약 속속 등장…종근당 모드콜도 가세
- 2건보 적자 늪 탈출구는 '지불제도' 개혁…사회적 대타협 필요
- 3이노엔·대웅·제일, P-CAB 적응증 강화…후발주자 견제
- 4씨투스 제네릭 발매 1년만에 점유율 30% 돌파
- 5"바이오시밀러 선택한 환자 인센티브"…처방 활성화 추진
- 6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7보령, 내달 카나브젯 급여 등판...복합제 라인업 강화
- 8[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9[기자의 눈] 무색해진 판결…실리마린에 꽂힌 정부의 집요함
- 10바이오헬스, 수천억 CB 발행…주가 훈풍에 자금조달 숨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