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스케어, 소외계층 호흡기 건강위한 봉사활동
- 김민건
- 2016-11-21 09: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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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가방, 공기청정기 제작...12월중 서울 6개지역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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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 종합병원 영업사원 등 약 60명이 참여해 호흡기질환에 취약한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에 나섰다.
CJ헬스케어는 이날 영업사원들이 마스크와 구급키트, 건강음료, 씨앗키트 등이 담긴 에이치-백(H-bag)과 친환경 소재 카드보드 공기청정기를 조립했다고 전했다. 조립된 제품은 12월 중으로 노원구, 동대문구, 강동구 등 6개 지역구 소외계층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지난 8월부터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MOU를 맺은 CJ는 '건강한 숲, 편안한 숨'을 주제로 씨앗폭탄 가드닝, 소외계층 호흡기 건강 활동, 도시 숲 가꾸기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서울지역 영업사원들이 한데 모여 나눔의 의미를 돌아본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건강한 숲, 편안한 숨을 주제로 한 봉사활동을 지속 진행해 소외계층 건강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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