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소티, NH농협과 현금IC결제 서비스활성화 협약
- 김지은
- 2016-11-24 0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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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체 "현금IC카드 결제 시 약국·고객 카드 수수료 인하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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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소티(대표이사 박경애)가 NH농협은행과 현금IC결제 활성화를 위한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체는 현금IC 결제 서비스는 은행ATM기기에서 입·출금이 가능한 IC카드를 직불결제수단으로 이용하는 서비스다.
현금IC카드 결제 시 기존 1.5~2.3%대의 약국 카드 수수료를 1.0%로 낮추고 고객도 사용 금액의 0.5% 캐시백 서비스와 함께 30% 소득 공제 혜택이 주어진다고 설명했다.
업체는 또 이번 협약으로 약국 카드 수수료 부담완화와 약국 방문고객 편의 도모를 위한 5만원이하 '無 PIN거래 기능'을 적용해 비밀번호 입력 문제를 해소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無 PIN거래 기능은 IC현금카드로 결제시 비밀번호 입력을 생략한 일종의 '무서명거래'와 동일한 형태이다.
업체는 또 지난달 농협은행이 출시한 NH앱캐시 거래를 지원하는 서명패드에 QR코드 생성기능을 펌웨어 형태로 개발해 팜페이 단말기에 향후 적용 시킬 예정이다.
크레소티 관계자는 "이번 협약체결로 금융권 공동 현금카드결제망이 약국과 연결, 약국 카드수수료 경감은 물론 현금IC거래의 불편함을 팜페이단말기로 해소해 약국에 현금IC결제 서비스 활성화에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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