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약국협회 새 회장에 김성진 약사 선출
- 김지은
- 2016-11-28 06:14: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3회 총회서 결정…3년 임기 예정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대한동물약국협회(회장 임진형)는 26일 서울 진진바라에서 제3회 대한동물약국협회 총회를 갖고 신임 회장을 선출했다.
협회는 이 자리에서 임진형 회장에 이은 차기 회장으로 김성진 부회장을 선임하고, 새로운 3년 임기를 진행하기로 협의했다.
김성진 신임 회장은 "임 회장이 그간 해왔던 일들을 앞으로도 계속 해 나갈 것"이라며 "동물약국 수를 현재 4000여 개에서 5000개로 늘리고 동물약국에서 취급할 수 있는 약품 개수도 늘려나가겠다"고 말했다.
김 신임 회장은 또 "자가진료 폐지 등 문제에 대해 농림부와도 계속해서 회의하고 타협점을 찾고 나아가 동물약국이 제대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협회는 2016년도 협회 활동, 회계 내역과 더불어 임원 선출, 정관 변경 건, 2017년도 사업계획 등을 보고했다.
임진형 회장은 "협회가 생기고 3년이 지난 지금 농림부 추산 동물약국 수가 4000여개에 육박했다"며 "짧은 시간에 이만큼 성장한 것은 동료 약사들이 믿어주고 공감해 줬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임 회장은 또 "동물약국 수가 늘고 약대에 동물약 강의 등이 생겨난 데에는 동물 보호자들이 느겼던 동물약국에 대한 필요성이 크게 작용했을 것"이라며 "협회와 약사회는 현재 동물 보호자 자가진료 철폐 등의 문제로 계속 싸우고 있고, 향후 1000만 보호자와 함께라도 싸워 이기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진입 장벽 없는 '알부민 식품' 홍수...제품 등록만 1190개
- 2제약 5곳 중 2곳 CEO 임기 만료…장수 사령탑·새 얼굴 촉각
- 3"쌓여가는 폐의약품서 아이디어"…30년차 약사, 앱 개발
- 4"더 정교하고 강력하게"…항암 신약의 진화는 계속된다
- 5장정결제 '크린뷰올산' 후발약 첫 허가 신청
- 6비약사 약국개설 시도 민원, 보건소 "규정 의거 검토"
- 71600억 딜 쪼갰다…동성제약 회생 M&A의 설계도
- 8의약품 공공성 Vs 플랫폼 혁신...닥터나우 도매금지법 향방은?
- 9[기자의 눈] 급여재평가 기준 개편이 가져올 변화
- 10반전 노리는 GSK '옴짜라', 새해 보험급여 청신호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