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과, 요실금약 유리토스 구강붕해정 허가받아
- 이정환
- 2016-12-02 12:40: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노약자 등 주요 환자군 타깃 복약편의성 향상"
- AD
- 9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2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LG생명과학의 유리토스구강붕해정(성분명 이미다페나신)을 시판허가했다.
이 약의 국내 적응증은 '절박성 요실금, 빈뇨, 요의 윈박감과 같은 과민성방광 증상의 치료'다.
구강붕해정은 기존 정제 등 고형제제 대비 물 없이도 복용이 용이하다. 때문에 연하(삼킴)장애자의 경우 구강붕해정으로 처방 변경 시 환자 복약편의성을 향상시킬 수 있을 전망이다.
회사는 요실금, 절박뇨 등 타깃 질환 특성 상 주요 환자군이 고령인점에 착안해 구강붕해정 개발에 착수했다.
회사 측 관계자는 "지난 2013년 종근당과 판매제휴중인 품목"이라며 "고령환자들의 복약편의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약가산정 절차를 거쳐 신속 출시를 계획중"이라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여드름치료제 아젤리아 돌풍에 대형 제약 제네릭 속속 가세
- 2붙이는 건강관리 '햅패치', 백제약품 통해 전국 약국 진출
- 3"지정되면 약가인하 제외"...기등재 재평가로 퇴방약 관심↑
- 4'창고·팩토리' 등 약국 명칭 금지…개정법 12월 23일 시행
- 5"연질캡슐로 쌓은 기술, 젤리에 담았다…해외 직수출 도전"
- 6HLB 담관암 신약, 미국 이름 '리픽투'…25일 허가 판가름
- 7경동제약 4대 키워드 1년…영업익 3배·700억 공장 속도
- 8약국 추석 3천원 추가 수가 없다...공휴가산 30%만 적용
- 9약사회 비대위 "총궐기는 출발점"…투쟁 무대 국회로 옮긴다
- 10[기자의 눈] 거리로 나온 약대생들이 선배 약사에 던진 질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