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넥스, 中칭화대와 '신약개발 MOU' 체결
- 김민건
- 2016-12-07 09:11: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생물학 권위자 딩셩 칭화대 약학원장 방한...국내 바이오 관심 보여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칭화대학교와 바이넥스는 바이넥스의 신약 후보물질 발굴 기술과 바이오의약품 상용화 경험을 융합해 초기 연구단계부터 성공적 산업화까지 가능케 하는 신약 개발 밸류체인을 완성한다는 목표다. 바이오 신약개발 기간 및 리스크를 최소화해 바이오 신약 상업화 성공 가능성을 높이겠다는 것이다.
바이넥스는 "신약개발 외에 추가 바이오 사업협력에 대한 다각적인 논의를 진행 중이다. 구체적인 협력 계획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MOU체결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딩셩(丁& 32988;, Ding Sheng) 칭화대 약학원 초대 원장은 이번 방문 동안 항체의약품 개발에 대한 칭화대학교의 적극적인 관심을 나타낸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캘리포니아 대학교 샌프란시스코 캠퍼스에서 교수직도 겸임하고 있으며 현재 줄기세포 생물학 및 면역학 분야 과학자로 주목 받고 있다.
칭화대학교와 빌게이츠 재단이 함께 설립한 글로벌헬스의약품연구센터(Global Health Drug Discovery Institute)와 칭화신약혁신센터(Tsinghua Pharmaceutical Innovation Center) 총 책임자로 신약 연구개발에 나서고 있다.
중국정부가 추진 중인국가발전 전략에 부합하는 해외 인재 유치사업인 천인계획(千人& 35745;& 21010;) 대상자로 중국 정부가 삼고초려 끝에 영입한 인사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진입 장벽 없는 '알부민 식품' 홍수...제품 등록만 1190개
- 2제약 5곳 중 2곳 CEO 임기 만료…장수 사령탑·새 얼굴 촉각
- 3"쌓여가는 폐의약품서 아이디어"…30년차 약사, 앱 개발
- 4"더 정교하고 강력하게"…항암 신약의 진화는 계속된다
- 5장정결제 '크린뷰올산' 후발약 첫 허가 신청
- 6비약사 약국개설 시도 민원, 보건소 "규정 의거 검토"
- 71600억 딜 쪼갰다…동성제약 회생 M&A의 설계도
- 8의약품 공공성 Vs 플랫폼 혁신...닥터나우 도매금지법 향방은?
- 9[기자의 눈] 급여재평가 기준 개편이 가져올 변화
- 10반전 노리는 GSK '옴짜라', 새해 보험급여 청신호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