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준모, 의약품 불법판매 약국 40곳 공익신고
- 정혜진
- 2016-12-19 16:59: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남·부산 8곳 최다...9개 지역 약국 40군데 적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이하 약준모) 보건의료클린팀(이하 클린팀)은 19일 9개 지역의 불법 일반의약품판매 의심 약국 총 40곳을 대상으로 27차 공익신고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40곳 중 경남과 부산이 각각 8곳으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충남 6곳, 경기 5곳, 경북 4곳, 대구·인천 3곳, 울산 2곳, 충북 1곳 등으로 나타났다.
약준모는 의약품을 불법으로 판매한 약국에 대해 지속적으로 공익신고를 진행해오고 있다.
정혜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표제기 이부프로펜 감기약 속속 등장…종근당 모드콜도 가세
- 2건보 적자 늪 탈출구는 '지불제도' 개혁…사회적 대타협 필요
- 3이노엔·대웅·제일, P-CAB 적응증 강화…후발주자 견제
- 4씨투스 제네릭 발매 1년만에 점유율 30% 돌파
- 5"바이오시밀러 선택한 환자 인센티브"…처방 활성화 추진
- 6보령, 내달 카나브젯 급여 등판...복합제 라인업 강화
- 7[기자의 눈] 무색해진 판결…실리마린에 꽂힌 정부의 집요함
- 8바이오헬스, 수천억 CB 발행…주가 훈풍에 자금조달 숨통
- 9항체치료제 '누칼라 오토인젝터', 약가협상 최종 타결
- 10㉖ 최초 원발성 lgA 신병증 항체치료제 '시베프렌리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