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병원 편의시설동, 4차 입찰도 유찰
- 정혜진
- 2017-01-11 06: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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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듭되는 유찰...병원 유찰 계획 변경 가능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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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경상대병원의 약국 입점 가능성으로 주목되는 편의시설동 입찰이 또 다시 유찰됐다.
이번으로 벌써 네번째 유찰이다.
경상대병원은 10일 4차 입찰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3일 열린 현장 설명회를 내부 사정으로 취소하면서 입찰도 진행하지 않았다.
병원이 입찰 참여 자격을 '사전 현장 설명회에 참석한 자만 가능하다'고 못박아 놓았기 때문이다.
네번째 입찰도 성과가 없으면서 지역 약국가에는 수의계약 가능성이 여전히 제기되고 있다.
지역의 한 약사는 "이번에는 분할 임대와 임대료를 1년 치만 예가에 포함시켜 예가가 상대적으로 낮아졌던 상황"이라며 "그럼에도 입찰 자체가 열리지 않으면서 병원이 다른 가능성을 생각하는 것 아니냐는 의견들이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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