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약 김경우 집행부에 누가 승선하나
- 강신국
- 2017-02-13 11:39: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회장에 김옥순·문제란·한윤성·최재석·최미경 약사 선임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구약사회는 10일 구약사회관에서 신임 집행부 상견례를 겸한 상임이사회를 개최했다.
부회장에는 김옥순, 문제란, 한윤성, 최재석, 최미경 약사가 임명됐고 제약유통 본부장에 서정옥 약사, 건강보험-세이프약국 본부장에 이명자 약사가 선임됐다.
또한 총무위원장 정신영, 법제위원장 최재석, 약국위원장 정준, 약학-홍보위원장 서미애, 윤리위원장 김영경, 여약사위원장 채은경, 한약위원장 최영은 약사 등으로 상임위원회가 꾸려졌다.
김경우 회장은 임명장을 수여한 후 "회원들이 안심하고 편안히 약국 경영에 전념할수 있도록 회원 공약사항을 성실히 이행하겠다"며 "분야별 임원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 우선 이달 중으로 전문가로 구성된 민원 해결 전담반을 설치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