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박영달 "의욕으로 무장 됐다, 소중한 한표를"
- 김지은
- 2024-12-10 17:4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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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오늘부터 3일 간 회원 여러분의 손에는 2025년부터 희망찬 약사사회를 열어갈 새로운 지도자를 선택할 수 있는 버튼이 쥐어지게 된다”며 “그 버튼의 향방이 약사사회의 힘찬 활력을 위한 데 방점을 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후보는 “약사회에는 회원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전파하며 실천으로 옮길 수 있는 참신한 임원진이 있어야 한다”며 “그런 임원진을 곁에 둘 수 있는 지도자가 이 시점에 꼭 필요하기도 하다”고 했다.
이어 “의욕은 의무를 이길 수백배 힘이 있다. 마지못한 의무감보다 책임감 있는 의욕을 앞세우는 박영달에게 3년의 큰 짐을 짊어져 달라”면서 “10년 후 젊은 후배 약사들이 약사된 보람과 자긍심을 잃지 않고 살아갈 미래 정책 구현이 중요하다. 가장 급한 일보다 가장 중요한 일을 서둘러 찾아 해결하는 회장이 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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