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드포르테점안액, 보험약가 두배 이상 인상 추진
- 최은택
- 2017-02-18 06:14: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부, 조정신청 수용...내달 1일부터 적용키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17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이 약제는 '안검염, 결막염, 각막염, 공막염, 포도막염, 수술 후 염증' 치료에 사용하는 신약이다. 엘러간 측은 원가 등을 보전하기 위해 지난해 약가를 인상해 달라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조정 신청했다.
이후 심사평가원은 실무검토를 거쳐 같은 해 11월 약제급여평가위원회에 안건 상정해 받아들여졌다. 당시 약평위는 "대체할 수 있는 약제가 없어 임상에서 관련 질환들에 대한 치료가 불가능하다. 환자 및 임상에서 관련 질환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보험재정 등을 감안한 약가협상이 필요하다"고 평가했다.
건보공단과 엘러간 간 약사협상은 곧바로 같은달 22일부터 올해 1월23일까지 진행돼 적정 가격인상 합의가 이뤄졌다.
현 상한금액은 프레드포르테점안액(프레드니솔론아세테이트)_(50mg/5mL) 840원, 프레드포르테점안액(프레드니솔론아세테이트)_(0.1g/10mL) 1680원이다.
다음달 1일부터는 50mg/5mL 제품 2569원, 0.1g/10mL 제품 5138원으로 각각 205.8% 상한금액이 인상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서소문 고가철도 사고로 부친 잃은 약사 유튜버
- 2강동구약, 김종무·이수희 구청장 후보와 정책 간담회
- 3"릴리·노보노디스크 잡아라"...K-비만약 개발 차별화 전략
- 4최신 항암신약 데이터 집결…국내 제약, ASCO 출격
- 5동국제약, 일반약 PDRN 재생크림 시장 진출…4파전 격돌
- 6수천억 자산 취득과 처분…녹십자그룹의 왕성한 빅딜 본능
- 7구입가 더 비싸면 약국 손실…약가유연제 이렇게 대비를
- 8서초 메이플자이는 의원, 잠실 르엘·래미안은 약국 '성업'
- 9[기자의 눈] 항암신약 허가·급여 기준의 간극
- 10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약가협상 타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