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약, 상임·분회장 연석회의서 사업계획 확정
- 김지은
- 2017-03-07 15:11:0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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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원워크숍 일정·청소년 약바로알기 사업 계획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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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사회는 먼저 약손사업 시행과 관련 올해는 약국 내방 환자 중 독거노인을 1약국 2인 이상 선정해 도내 2020명의 케어 대상자를 목표로 매뉴얼과 붙임서류를 전회원에게 발송하기로 했다.
또 지난해에 이어 약학위원회와 청년약사정책위원회가 공동으로 권역별 강좌를 개최해 오는 4월 29일부터 3개(포항, 구미, 안동) 권역으로 나눠 총 5회 개최하고, 4월 12일까지 도약사회 사무국에서 신청을 받기로 했다.
약사연수교육은 오는 9월 10일 전국약사대회를 겸해 실시하고, 임원워크숍은 4월 2일 오후 3시부터 팔공에밀리아호텔에서 연다. 최근 현안 설명 및 약손사업 활성화, 약의 전문가로서 자존감을 회복하는 방법, 미래의 약사상 등에 대한 토론 주제로 임원워크숍과 초도이사회를 겸해 진행하기로 협의했다.
이어 청소년 약바로알기 사업은 경상북도 주최, 경상북도약사회 주관으로 시행하고 청소년의 올바른 의약품 사용과 위해성에 대한 맞춤형 예방교육 및 홍보를 목표로 분회 당 1인 이상 강사를 선정해 시행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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