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태 부회장 "주가 저평가"…주식 추가 매입
- 가인호
- 2017-03-28 11:29: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휴온스 글로벌 등 장내 매입, 주주 경영 신뢰도 상승 기여
- AD
- 6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번에 매입한 주식 규모는 휴온스글로벌 4618주, 휴온스 2295주, 휴메딕스 2674주 규모다.
윤 부회장은 향후 사업 성장에 대한 기대감과 회사의 미래가치 상승에 따른 강한 자신감을 반영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윤 부회장은 지난 1월에도 사업 다각화 성공 및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으로의 성장 등이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자신감을 표하고자 휴온스글로벌 7153주, 휴온스 3770주, 휴메딕스 7136주를 매입한 바 있다.
1월과 3월에 걸쳐 총 9억원 규모를 투자한 윤성태 부회장은, 휴온스글로벌 주식11771주를 매입하며 지분율이 41.39%로 늘었고, 휴온스 주식은 6065주를 매입해 지분율이 0.10%로, 휴메딕스 주식은 9810주 매입해 지분율이 0.28%로 늘었다.
윤 부회장은 "최근 '허니부쉬' 소재를 이용한 이너뷰티 제품을 개발 중이며 휴메딕스 제 2공장 완공, 1회 제형 관절염치료제 휴미아주, 피하지방 감소 의료기기 크라이오 엘사(Cryo Elsa), 보툴리눔 톡신 제제인 휴톡스의 수출 활성화등 호재가 잇따르고 있는데도 주가가 저평가되는 부분이 있다"며 "올해도 다양한 성장 모멘텀이 기대되며, 금번 주식 매입이 주주들의 경영 신뢰도 상승 및 주주가치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의협 "탈모치료 건보적용 반대...첩약급여화 전례 밟나"
- 2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3‘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4부산시약 "마약퇴치 약사가 앞장선다"…정보 공유의 장 마련
- 5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6내년 최저임금 전 업종 동일금액 적용…업종별 차등화 무산
- 7상금 3천만원 주인공은?…약대생 콘텐츠 공모전이 온다
- 8녹십자 알부민주20% 50mL 공급 부족… 8월말 정상화 예정
- 9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10항암제 '임델트라' 국민청원 5만 돌파...급여 논의 탄력받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