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심평원 약평위에 면역항암제 2품목 안건 상정
- 최은택
- 2017-03-31 06:14:5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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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여적정 통과여부 유동적...폐암 표적항암제는 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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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약제급여평가위원회가 폐암 치료 등에 쓰이는 면역항암제 2개 품목의 급여 적정성을 평가하기로 했다. 상정예측 논란에 빗대보면 조기 상정이지만 결과는 예단하기 어렵다. 또 폐암치료 표적항암제들은 급여절차가 지연될 전망이다.
심사평가원은 30일 이 같이 결정하고 내주 4월6일 회의를 갖기로 했다. 이번에 상정되는 면역항암제는 키트루다와 옵디보로 알려졌다. 하지만 원체 고가인 데다가 아직 국내 사용실적이 많지 않아 진통이 예상된다.
폐암 표적항암제의 경우 경제성평가(타그리소)와 감사원 감사 결과(올리타) 등을 기다려야 하기 때문에 약평위 상정이 늦춰지고 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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