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로 전소된 옵티마성인약국에 위로금
- 강신국
- 2017-04-11 10:21:0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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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전으로 내부시설 전소...약사회 도움의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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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마인성약국은 시설 노후화로 인한 누전으로 지난 2월 30평 규모의 약국 내부 시설이 완전히 소실되는 화재피해를 입었으나 화재보험에 가입하지 않아 피해금액을 약사 혼자 부담해야하는 어려움에 놓였었다.
지금은 복구공사를 마치고 정상적인 약국운영을 하고 있다.
성금은 대한약사회와 경기도약사외의 재난구호기금과 안산시약사회의 위로금액으로 마련됐다.
김희식 회장은 회원약사 어려움에 흔쾌히 도움을 허락해준 대약과 도약사회 측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회무에서도 공공부조 부문에 대한 역할을 강화해 약사회가 회원들에게 힘이 될 수 있다는 기대를 가지게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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