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T, 헬스케어 특송 노하우 '바이오코리아' 소개
- 정혜진
- 2017-04-12 11:5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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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 코리아 2017 참가...특수포장재·온도 데이터 로거 등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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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T는 TNT 클리니컬 익스프레스(TNT Clinical Express)를 알리기 위해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바이오 코리아 2017(BIO KOREA 2017)' 박람회에 참가한다.
TNT는 TNT만의 장점인 헬스케어센터를 소개하고 의약품 및 바이오 배송 물품에 적용되는 특수포장재와 온도 데이터 로거(Data Logger) 등 헬스케어 특송 관련 배송 노하우를 전시한다.
TNT 관계자는 "클리니컬 익스프레스는 TNT가 지난 2002년부터 16년간 지속해 온 최상의 바이오 배송 서비스"라며 "특히 TNT는 시간과 온도에 민감한 임상시험용 의약품 및 혈액, 바이오 물품 등 국내외 배송은 물론 보관, 온도 관리, 포장 솔루션, 폐기 등을 통합 물류시스템으로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TNT는 글로벌 특송 업체 중 최초로 서비스를 개척했으며 헬스케어 산업 성장과 의약계 발전에 기여해 오고 있다"고 강조했다.
의약품 및 바이오 물품은 1℃ 미만의 작은 온도 변화에도 민감하게 반응, 배송에 세심한 운송 노하우가 요구된다.
TNT는 16년간 쌓아온 클리니컬 배송 노하우를 토대로 매년 전국 200여개 종합병원 및 연구기관으로부터 3만 여 개 이상의 임상시험용 샘플을 싱가포르, 벨기에, 호주, 일본, 미국 등으로 배송하고 있다.
TNT 익스프레스 코리아 김종철 대표는 "TNT의 클리니컬 익스프레스 서비스는 궁극적으로 생명을 살리는 데 기여하는 서비스"라며 "TNT는 지난 16년 간 클리니컬 익스프레스 서비스 경쟁력을 바탕으로 헬스케어 산업에 지속적으로 기여 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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