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약,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영양제 지원
- 강신국
- 2017-04-12 23:30: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회참여팀 주관...다문화 가정 챙기기 앞장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영양제는 어머니와 어린이용 1세트로 포장돼 50가족이 복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김은진 회장 "우리나라 국민이 외국에서 적응을 힘들어 하듯 다문화가정의 우리나라 적응은 표현하지 않아도 공감할수 있는 부분"이라며 "꼭 필요한 영양제를 전달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김화연 부회장도 "동네의 사랑방지기 역할을 담당해 온 우리 약사들의 따뜻한 관심과 약손사랑이 주변의 다문화 가정에게 좀 더 가깝고 진정한 이웃으로 다가갈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시약사회는 자체 협의를 통해 다문화지원센터를 대상으로 자체 무료투약, 다문화 의료 공제회, 도서기증 등 다양한 사업 추진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임상 결과 발표 전 주가 급락'… 코오롱 "보안 절차 준수"
- 2이제영 부광 대표 "매출 성장 가속화…유니온 인수 시너지"
- 3국힘, 후반기 국회 이만희 복지위원장 내정…7개 상임위 수락
- 4지엘팜텍, 고혈압 복합제 '텔미엘탄' 국내 허가
- 5부광약품, 유니온제약 이사회 전면 교체…성광현 대표 선임
- 6"3개월간 처방오류 1332건 잡아"…약사 중재 가치 '숫자'로 증명
- 7"희귀·난치병 치료 장벽 해소"…첨단재생의료 접근성 확대
- 8셀메드 유튜브 10만 돌파…건강정보 소비 '온라인→약국 상담'
- 9신일제약, 피부 부담 줄인 동전파스 '디펜온플라스타' 출시
- 10부광약품, 2Q 매출 570억…영업익 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