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레디큐 '프로야구 리미티드에디션' 출시
- 김민건
- 2017-04-20 09:44: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컴투스프로야구와 협업, 다양한 마케팅 활동 전개
- AD
- 4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레디큐 컴투스프로야구 2017 리미티드 에디션은 국내 모바일 야구게임 컴투스프로야구와 협업을 통해 제작됐다. 게임 캐릭터 이미지를 사용한 패키지 디자인에 게임 아이템 당첨 이벤트 코드가 부착되어 해당 코드를 입력하면 아이템을 100% 받을 수 있다.
프로야구 개막일에 맞춰 컴투스 공식 카페와 페이스북으로 진행된 게임 아이템 및 레디큐 증정 이벤트는 많은 야구팬의 호응을 받았다. 4월 말부터 주요 프로야구장에서 레디큐 샘플링과 오프라인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독 관계자는 "레디큐 주요 고객층인 20·30대가 프로야구와 모바일 게임을 즐기는 핵심 연령대인 만큼 이번 컴투스프로야구와 협업에 긍정적인 결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독은 올해 온라인 게임 및 스포츠 마케팅을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누적 판매량 1000만병 돌파를 앞두고 있는 레디큐 성장세를 더욱 가속화 시킬 것이라는 설명이다.
레디큐는 울금(강황)의 주성분인 커큐민의 체내 흡수율을 높인 테라큐민을 함유했으며 망고 및 열대과일 맛으로 잘 알려진 숙취해소제다.
한독은 국내외 시장에서 펼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이 성공 사례로 평가 받아 최근 한국마케팅학회 '제24회 한국 마케팅 프론티어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모튼과 약포지 바꿔요"…소모품 품귀에 약국도 궁여지책
- 2비만치료제 ‘사계절 장사’ 됐다…고용량 선호 경향 뚜렷
- 3중동 전쟁에 의약품 수급 불똥 튈라...규제 풀고 현황조사
- 4부광, 싱가포르 신약 합작사 56억 손상처리…"자산 재평가"
- 5의료쇼핑 제동…'연 300회 초과' 외래진료, 본인부담금 90%
- 6'녹십자 인수' 이니바이오, 매출 32%↑…누적 결손금 991억
- 7휴젤, 영업이익률 47%…역대급 이익 이끈 세 가지 힘
- 8화이자, GLP-1 개발전략 선회…파이프라인 수혈 속도전
- 9미, 한국산 의약품 관세 15% 적용…바이오시밀러는 면제
- 10한약사회, 한국한의약진흥원과 한의약 교육·산업 활성화 협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