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 나만의 환자 상담 노하우 주제로 강의
- 김지은
- 2017-04-23 19:37:4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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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빛비앤에프 손원록 대표 강사로 6주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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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국 Q&A
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전웅철)는 오는 5월 10일부터 매주 수요일 6주간 솔빛피앤에프(대표 손원록) 음양실전약학을 주제로 서울약사신협 7층에서 진행한다.
구약사회는 이번 공개강의는 구약사회원 약국 경영활성화 및 약국 복약지도를 통한 상담기법 등 약사의 직능향상을 위해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강의는 솔빛피앤에프 대표이자 현강학회 회장 손원록 대포가 강사로 나서며 강의주제는 ‘우리 동네 건강지킴이’ 나만의 환자 상담 노하우 만들기이다.
솔빛피앤에프 기초강의 내용 중 현대인의 모든 질병을 혈(피) 육(살) 골(뼈) 이라는 3가지 형태로, 경증에서 중증, 난치질환까지 적응증, 응용방법 등을 알아볼 수 있는 강의다.
전웅철 회장은 "이번 강의로 약사의 전문적인 상담과 조언으로 나만의 특화된 약국을 통하여 단골고객 확보 및 매출향상이 도움이 될 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이번 강의를 신청한 약사를 대상으로 홈페이지 및 모바일로 강의를 무료로 시청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강의수강은 사전에 신청을 해야 하며, 수강신청은 오는 5월 9일까지 관악구약사회 사무국(02-877-5167)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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