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약, 회원 약국 처방전 폐기 사업 진행
- 김지은
- 2017-04-24 11: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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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포구 내 115개 약국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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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는 지난 20일, 21일 양일에 걸쳐 회원 약국 대상 보존기간 경과 처방전 폐기 수거 사업을 진행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처방전 폐기 신청 약국들을 방문해 ‘보존기한경과 처방전 폐기에 관한 계약서’를 받아 처방전 수거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마포구 내 처방전 폐기 신청 약국은 115곳으로 1050여 박스의 처방전이 수거됐고, 수거된 처방전은 태웅자원에서 용해처리해 제지 원료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지은(bob83@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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