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 회원 친선 탁구대회서 나호성 약사 우승
- 김지은
- 2017-04-26 14:06: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회장배 탁구대회 진행…단체전 우승 양재역반 차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대회에는 구약사회 회원과 가족 4& 8203;0여명이 참가했으며, 개인전 우승은 나호성 부회장, 준우승은 김동길 전 회장이 차지했다. 3위는 김성철(메디칼정성약국), 이정학(굿케어약국)약사가 차지했다.
신성주 회장은 "날씨가 맑고 좋은날 탁구대회에 참가한 회원 및 가족에게 감사하다"며 "오늘 대회는 승패를 떠나 건강하고 즐겁게 보냈으면 하고, 아울러 부상 없이 마무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를 주관한 강남구탁구동호회인 강탁구 장희애 회장도 "출범한지 2년 되는 새내기 동호회인 강탁구가 여러 대회에 참가해 좋은 성적을 내고있다"며 "여러 회원들과 약사회의 성원이라 생각하고 많은 회원이 동참하는 계기가 되는 대회가 됐으면 한다"고 했다.
한편 임한철 강탁구 감독 대회 일정 및 진행사항에 대한 설명이 후 경기가 개인별, 반별 단체전으로 경기가 진행됐다.
[경기 결과]
▲개인전 우승: 나호성(굿모닝약국) 준우승: & 8203;김동길(에이엔씨약국) 3위& 8203; : 김성철(메디칼정성약국), 이정학(굿케어약국)
▲단체전 우승: 양재역반(나호성(굿모닝약국), 김슬기(강남조은약국), 이동표(대원제약)) 준우승: 학동역반(김동길(에이엔씨약국), 정수진(센트럴약국), 장희란(삼성일신약국)) 3위 : 구청역반(이정학(굿케어약국), 최경아(에스엠피약국), 김성은(약사회))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세번째 조 단위 빅딜…새 먹거리 통큰 투자
- 22천억 투자했지만…코오롱티슈진 '인보사' 미국 진출 먹구름
- 3희망퇴직설 선 그은 종근당 "약가개편·외부 악재 선제적 대응"
- 4한화제약, 오팔몬 서방정 개발 나서…시장 선점 경쟁 주목
- 5복지부-공단-심평원 수장 모두 의사…11년만에 의사 트로이카
- 6코오롱티슈진 "TG-C 3상 절대 실패 아냐…절반의 성공"
- 7'다소 증가'에서 하향…약사 일자리 전망 '정체구간' 진입
- 8서울시약 "창고형약국·안전상비약·비대면진료 3대 생존 현안"
- 9삼성, 신규 모달리티 투트랙 구축…생산 로직스·신약 에피스
- 10‘미국 3상 실패’ 코오롱 3사, 시총 3거래일새 3.4조 증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