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파협동조합 "박인춘 부회장 임명 철회하라"
- 김지은
- 2017-04-26 22:22: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조합원 약사들 "조찬휘 회장, 밀실 인사 추진 즉각 철회" 요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아로파약사협동조합(이사장 김진수)은 26일 성명을 내고,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의 박인춘 상근부회장 임명을 즉각 철회할 것을 요구했다.
협동조합은 "약사들은 의약품 약국외 판매 치욕을 기억하고 있고, 박인춘 부회장은 그 책임이 있는 김구 집행부 상근 부회장이었다"며 "조찬휘 회장은 김구 집행부에 대한 실망으로 회원 지지를 받았다는 것을 벌써 잊었냐"고 되물었다. 조합은 "상근 임원 겸직 임명으로 대의원 질타를 받으며 부회장 3인을 임명하고 1년여 시간이 지난 후 임시총회에서 대의원 동의를 받은지 이틀만에 기습 인사 발표를 한 것은 '꼼수'이자 약사 대중을 무시하고 기만한 처사"라고 꼬집었다.
이어 조합은 "이번 상근부회장 인사는 전형적인 밀실인사이자 독선"이라며 "조찬휘 회장이 이를 철회치않고 계속 고집할 시에는 그동안의 지지를 철회하고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임을 천명한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세번째 조 단위 빅딜…새 먹거리 통큰 투자
- 22천억 투자했지만…코오롱티슈진 '인보사' 미국 진출 먹구름
- 3희망퇴직설 선 그은 종근당 "약가개편·외부 악재 선제적 대응"
- 4한화제약, 오팔몬 서방정 개발 나서…시장 선점 경쟁 주목
- 5'다소 증가'에서 하향…약사 일자리 전망 '정체구간' 진입
- 6복지부-공단-심평원 수장 모두 의사…11년만에 의사 트로이카
- 7코오롱티슈진 "TG-C 3상 절대 실패 아냐…절반의 성공"
- 8‘미국 3상 실패’ 코오롱 3사, 시총 3거래일새 3.4조 증발
- 9서울시약 "창고형약국·안전상비약·비대면진료 3대 생존 현안"
- 10삼성, 신규 모달리티 투트랙 구축…생산 로직스·신약 에피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