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선대위, 부산 보건의료산업조합과 정책 협약
- 정혜진
- 2017-04-28 10:33: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6700여명 조합원, 선대위와 부산 시민 건강 증진 등 논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정책협약은 ▲부산시를 건강만족도가 가장 높은 최고의 건강도시로 만들기 위해 노력 ▲부산시민을 위한 건강증진사업을 개발하고, 부산시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부산지역 건강벨트를 튼튼하게 구축 ▲부산시민들의 건강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부산시민과 전문가, 의료기관 노사, 부산시, 부산시의회 등이 참가하는 부산지역 건강위원회 구성 노력 ▲부산지역내 의료기관이 부산시민에게 양질의 적정진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의료기관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지역의 공공의료 강화와 의료의 공공성 강화 ▲부산시민들의 간병비 부담 해소와 환자안전 제고, 최상의 간호서비스 제공,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부산지역 의료기관들이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을 전면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하고, 이를 위한 정책적 지원방안 마련 ▲환자만족, 직원만족, 시민만족의 병원을 만들기 위해 부산지역 의료기관의 인력문제 해결과 왜곡된 의료이용체계 개선을 위한 정책 대안 마련 ▲부산시민을 위한 최상의 의료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정책개발과 입법, 제도개선을 위한 활발한 활동 전개 등이다.
이번 협약은 부산대병원을 비롯한 부산시 내 주요 13개 병원 6700여명의 조합원이 참여했다.
문재인후보 국민주권 부산선거대책위원회와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은 26일 정책 협약식을 갖고, 부산시를 최고의 건강도시로 만들기 위해 상호협력 하는데 합의했다.
이날 협약에서는 부산시민을 위한 건강증진사업을 개발하고,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부산지역 건강벨트 구축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또 부산시민들의 간병비 부담 해소와 환자 안전 제고, 최상의 간호서비스 제공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부산지역 의료기관들이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을 전면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정책적 지원방안을 강구하기로 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부산시민들을 위한 최상의 의료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정책개발과 입법 등은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들과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전재수 국회의원과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윤영규 부산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리베이트 사무장병원, 처방 몰아주고 약국 수익 절반 챙겨
- 2펠루비 제네릭 쏟아진다…동구바이오, 품목허가 획득
- 3반복되는 의약품 품절…해법은 '안전·투명 유통망' 구축
- 4'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출시 1년 만에 점유율 23% 돌파
- 5'주가 80% 폭락' 삼천당제약, 주주설명회·해외 NDR 승부수
- 6글로벌 3상 잇단 진입…GLP-1 후발주자 추격 가속화
- 7탈모약 급여화, 국민이 직접 논의…7월 첫 공론화 토론회
- 8JAK억제제 '올루미언트', 청소년 원형탈모 적응증 확대
- 9"약가인하 일변도 정부정책, 소아 필수약 생산 포기 부추겨"
- 10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